김학의, 약물사용 후 성폭행-관계 시 촬영 진술 확보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4-18 00: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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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의 윤중천 별장 성접대 동영상 사건 재조명

 

건설업자 윤중천 씨에 의해 별장 성접대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진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혐의를 'PD수첩‘이 재조명했다. 

 

2013년 세간을 발칵 뒤집어 놓은 김학의 별장 성접대 사건은 당시 무혐의로 종결됐다. 

 

피해 여성은 윤중천 씨와 김학의 전 차관이 수시로 성관계 모습을 카메라로 촬영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약물을 사용해 피해자를 환각상태에 빠뜨려 성폭행을 했다는 마약 공급 업자 진술도 이어진 바 있다. 

 

하지만 검찰은 김학의 전 차관이 진술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이유를 들어 사건을 무혐의 처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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