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석현, 각종 루머에 고생한 원인… 이것 때문 이었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4-18 00: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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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화면 캡쳐)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영화 ‘과속스캔들’의 꼬마 히어로 왕석현이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방송에 다시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는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로 한창 전성기를 누렸던 꼬마 스타 왕석현이 복귀했다.

 

왕석현은 방송을 쉰 약 10년간 소속사와의 갈등과 부모님의 이혼 등 각종 악성 루머에 시달렸다고 말해 루머의 원인으로 알려진 2010년  왕석현 아버지가 제기한 전속 계약 무효 확인 소송에 관심이 쏠렸다.

 

왕석현의 아버지 왕 모씨는 지난 2010년 왕석현의 소속사인 다즐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 계약 무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왕석현의 아버지는 소장을 통해 "왕석현의 엄마 구 모씨가 공동으로 양육권을 갖고 있음에도 자신과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다즐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합의를 맺었다"고 알렸다. 

 

당시 왕석현 아버지는 가정을 지키고 싶어 소송을 했지, 돈 때문이 아니라며 왕석현의 어머니가 소속사와의 계약서도, 아이도 보여주지 않았다고 주장해 논란의 도마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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