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결혼 이벤트 준비에 씁쓸… “나는 연애DIY, 다 맞춰줘”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5-19 00: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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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나혼자산다'

개그우먼 박나래가 결혼을 앞둔 친구를 위해 ‘브라이덜 샤워’를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17년지기 친구의 결혼을 축하해주기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날 그는 “총 4명 중 2명은 결혼했다. 그리고 한 명이 또 결혼한다. 이제 나 혼자 남았다”고 유일한 솔로임을 밝히며 씁쓸하게 웃어보였다.

이에 박나래가 ‘국민 썸녀’라는 별명에 해명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나혼자산다’ 방송에서 “가장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이 누구냐”는 서장훈의 질문에 “이상형은 없다. 저는 연애 DIY 이기 때문에 다 맞춰준다”고 연애 스타일을 고백했다.

또 “매번 만날 때마다 그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생각하고 만난다”며 “저한테 오는 그 분이 이상형”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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