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동물사랑 사진 공모전' 결과 발표…총 15점 선정

입상작 각종 홍보물 제작 및 동물보호․복지 업무 관련 행사시 활용할 예정
김한솔 기자 eco@ecomedia.co.kr | 2017-09-12 09:06:07

농림축산검역부(본부장 박봉균)는 동물 보호.복지에 대한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 7월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제10회 동물사랑 사진공모전’을 개최했다. 총 914점이 공모전에 출품됐으며, 그 중 총 선정된 입상작은 15점이다. 1·2차 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종 입상작이 선정됐다.


동물사랑 사진 공모전은 동물을 사랑하고 사진에 관심이 많은 국민을 대상으로 2008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등을 선정했다.


△ 대 상(입상자 : 이재국, 작품명 : 어미 소의 송아지 사랑)
대상은 ‘사랑스러운 눈빛을 주고 받는 어미소와 송아지의 교감’을 안정된 구도로 표현해 동물사랑 및 생명존중 사상을 느낄 수 있는 ‘어미소의 송아지 사랑’이 선정됐고, 최우수상은 ’아름다운 메타세콰이어 숲을 배경으로 어미돼지의 젖을 빨고 있는 새끼돼지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동물복지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한돈 가족‘이 선정됐다.

 


이번에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동물보호문화축제(10.28.) 행사 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상장과 200만원의 상금, 최우수상 선정작은 농림축산검역본부장 상장과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 받게 된다.


그 외 우수상(3점)은 농림축산검역본부장 상장과 30만원, 장려상(10점)은 1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입상한 작품은 각종 홍보물 제작 및 동물보호.복지 업무 관련 행사 시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벽걸이 및 탁상용 달력으로 제작.배부하여 지속적인 홍보를 유도할 계획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 문운경 동물보호과장은 “지속적인 동물사랑 사진 공모전을 통해 동물에 대한 사랑과 배려, 생명존중사상을 확산시켜 동물이 더 이상 학대받지 않는 비폭력 선진 문화가 조속히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환경미디어 김한솔 기자]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CO피플]

[친환경 기술/제품]

삼성안전환경
많이본 기사
KOWPIC
두배
포스코건설
논산시
종이없는벽지
한국시멘트협회
안성

[전시/행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