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너텍, 유기성 바이오매스 자원화 사업 업무협약 체결

박순주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1-03 10: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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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에너텍 김기환 대표이사(좌)와 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 이만의 회장(우)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환경미디어=박순주 기자] 바이오매스 연료 제조기업 진에너텍이 지난해 12월26일 사단법인 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회장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와 ‘유기성 바이오매스 자원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진에너텍과 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는 식품공장 등에서 배출되는 유기성 바이오매스를 발전소 연료로 재활용하는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진에너텍 김기환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유기성 바이오매스 연료의 개발 이용을 촉진하여 온실가스 감축, 환경오염 방지, 국내산 바이오매스 이용 신재생에너지 산업 활성화 등을 이루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는 지구온난화의 원인인 온실가스 감축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학계, 산업계, 시민단체 등의 인사를 중심으로 2015년 설립된 공익법인이다.

진에너텍은 2011년 설립된 바이오에너지 기업으로써 본사 및 공장은 충남 청양에 있고, ‘하수슬러지펠릿에너지협회’의 초대 회장사(社)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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