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도 이상 고열·심한두통·근육통 '감기'와 다른 '독감'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9-24 10: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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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낮엔 덥고, 아침저녁으로 선선! 일교차 큰 요즘,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 건강관리법 알아봐요.

◆ 감기
대표적인 환절기 질병인 감기! 더위에 익숙해져 있던 몸이 갑자기 변한 차가운 공기에 적응하지 못해 저항력이 생기면서 약해지는 질병입니다. 38도 이상의 고열·심한 두통·근육통이 나타나는 독감은 감기와 달라 유행시기(12월) 전 미리 예방 접종하세요!

 

 

 

◆ 피부 가려움증
건조해지는 가을 날씨에 가장 빠르게 반응하는 곳 중 하나가 피부! 피부의 수분이 줄어 심하면 아토피, 건선, 습진 등 피부질환으로 이어집니다. 건강한 피부를 위해 충분한 수분 공급은 필수! 가습기를 활용해 실내 습도를 높이고 세안이나 목욕 후 보습제를 발라주세요~
 

 

◆ 식중독
초가을 낮에는 아직 온도가 높지만 아침저녁 날씨가 시원해졌다고 음식 관리에 소홀하다 식중독에 감염되는 경우가 많아요. 개인위생 및 음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식중독 3대 예방 요령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를 실천하세요.

 

 

◆ 환절기 건강관리법
1. 실내 온도 및 습도 유지하기
2. 개인위생 철저히 하고, 손 자주 씻기
3.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과일 섭취하기
4. 따뜻한 물 충분히 마시기
5.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휴식 취하기
6. 외출 시 얇은 외투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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