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전파재난 위기경보 '관심' 단계 ... 비상체제 돌입

강력한 지자기교란 발생에 따른 피해 최소화를 위한 비상체제 돌입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09-09 11: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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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9월 8일 09시 10분, 강력한 지자기교란 상황에 본격적인 대응을 위하여 우주전파재난 '관심' 위기경보를 발령하였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 국립전파연구원 우주전파센터에서는 지자기교란 정도에 대응하여 상황매뉴얼에 따른 비상체계를 가동하면서, 항공ㆍ항법(국토교통부), 전력(산업통상자원부), 해양(해양수산부) 등 분야에서 우주전파재난 발생에 따른 피해 발생 여부 파악 등에 대비하고 있다.
 
우주전파센터에서는 이번 지자기 교란에 따른 우주전파재난 관심 경보 상황발생에 따라 항공, 항법, 위성 및 방송·통신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할 수 있어 국민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하였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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