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페 베이비페어, 아기 건강·안전위한 제품 인기

음식, 가전, 옷, 생활용품 등 볼거리 다양, 9만 명 다녀가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7-09-14 11:50:27

베페 베이비페어, 아기 건강·안전위한 제품 인기
음식, 가전, 옷, 생활용품 등 볼거리 다양, 9만 명 다녀가

 

△ 산양분유 전문기업 아이배냇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32회 베페 베이비페어’가 지난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베이베페어에는 국내외 임신·출산·육아·교육 관련 360여 개 브랜드가 참여했으며, 약 9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주목받은 것은 아이의 건강과 안전을 강조한 제품들이다.


산양분유 전문기업 아이배냇은 최근 먹거리 불안감 증폭에 따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영·유아용 먹거리를 제공해 많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각종 과자, 이유식뿐만 아니라 새롭게 출시한 ‘과일퓨레 쌩마멧’을 선보였다.

 

△ 생활환경 가전기업인 위닉스

생활환경 가전기업인 위닉스는 제습기, 공기청정기, 가습기 등을 선보이며 실내 공기 개선을 통한 건강관리 토탈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JBL 블루투스 스피커를 탑재한 공기청정기 ‘타워 Q300S’가 큰 관심을 모았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큐비앤맘은 아이들의 피부를 지켜주는 유아용 내의, 이불, 쿠션 등 오가닉 제품을 선보였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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