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화야산은 봄꽃 축제가 "한창"

'얼레지' 네 자매가 옹기종기 피어
송명숙 기자 | eco1@ecomedia.co.kr | 입력 2020-03-26 15: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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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송명숙 기자]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과 설악면, 양평군 서종면 경계상에 솟아 있는 화야산(754.2M). 조금 올라가 계곡에 이르면 야생화 노루귀꽃 등 아름다운 들꽃들의 축제가 한창이다.


북으로 뾰루봉, 남서쪽으로 고동산을 거느리고 있는 화야산은 북한강을 청평호에서 남쪽으로 휘어 흐르게 만든 산줄기로, 골이 깊고 수량이 풍부해 계절마다 수많은 야생화가 피어난다.

 

▲ 돌단풍

▲ 현호색
▲ '얼레지' 네 자매가 옹기종기 피어
▲ 생강나무꽃. 
▲ 산괴불주머니.
▲ 얼레지 군락

▲ 얼레지 두 자매
▲ 얼레지 뒷태

▲ 괭이눈보케


▲ 흰노루귀
▲ 분홍노루귀
▲ 분홍노루귀



▲ 청노루귀








▲ 처녀치마
▲ 꿩의 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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