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하도급대금 등을 미지급한 정민종합건설에 지급 명령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1-22 16: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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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조성욱, 이하 공정위)는 법정 지급 기한 내 하도급대금 및 지연이자, 어음 할인료를 지급하지 않은 정민종합건설(주)에 대해 시정명령을 했다고 1월 7일 밝혔다.

공정위는 하도급대금과 지연이자, 어음 할인료를 지급하지 않은 정민종합건설에 대해 하도급대금 1000만 원과 지연이자 424만6000원, 어음 할인료 62만6000원 지급과 재발 방지 명령을 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경기 불황에 따라 원사업자의 하도급대금 미지급이 자주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업계에 하도급대금 조기 지급 요청 등 하도급법 준수를 지속적으로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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