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서 ‘그린빌딩’ 선보여

황원희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12-24 16: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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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황원희 기자] 새로운 도시의 친환경 공간은 아시아에서 급성장하는 창조적인 커뮤니티를 잘 보여준다. 최근 싱가포르에서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 친환경건물과 수직정원이 이를 잘 보여준다. 이 건물은 환경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에 대한 원칙을 갖고 설계됐다.

 

싱가포르 소재의 건축설계회사인 WOHA는 싱가포르 쇼핑몰 디자인 오차드(Design Orchard)의 완성단계에 있으며 싱가포르에서 급증하는 창조적인 커뮤니티를 더욱 풍부하게 하고자 친환경 빌딩과 공적영역을 설계해왔다. 

 

WOHA는 다각적 팀으로 향후 싱가포르의 차세대 디자인을 인큐베이팅하는 데 있어서 비전을 공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쇼핑센터인 오차드 로드에 위치한 이곳은 사람들간의 교차점이자 상업적인 이정표로서의 위치를 점할 목표를 가진다.


이 건물은 깨끗하고 모던한 양식의 콘크리트, 유리, 목재 등으로 구성됐으며 옥상정원은 물론 콘크리트 구조물의 벽은 원형으로 오픈되어 경관과 외부 빛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통풍도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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