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갱년기 에스트로겐 활성화 도움 되는 YT1유산균

박나인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8-03 16: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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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박나인 기자] 여름이 되면 습하고 기온이 올라가 불쾌지수가 높아진다. 건강하고 스트레스가 심하지 않은 사람도 무더위 속에서는 피로감이 심해지고 심리적으로 불안정해지는데, 갱년기 증상을 겪고 있는 여성은 그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갱년기 증상은 여러 가지인데, 불면증, 안면홍조, 발한, 오한, 개미환각, 두통, 관절통, 우울감 등으로 나뉜다. 이런 증상은 언제 어떻게 발현될지 모르므로 에스트로겐 분비를 활성화하고 식단, 운동 관리를 매일 하면서 다스리는 게 좋다.

다만 여성호르몬을 인위적으로 투여하면 몸의 불균형이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체내에서 자연스럽게 더 많이 분비되도록 하는 게 좋은데, 이때 갱년기유산균 YT1이 도움을 줄 수 있다.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 YT1 유산균은 에스트로겐 수용체 β(ER2)의 발현을 도와서 몸 안의 여성호르몬 분비가 더 활성화될 수 있게 한다. 실제로 국내에서는 공식적으로 갱년기 여성건강과 장 건강 기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원료이며 여성 갱년기 증상 개선 효과와 안전성에 대해 연구한 인체적용시험 연구결과가 SCI 학술지 'Journal of Clinical Medicine (IF=3.303)' 최신호에 등재되기도 했다.

인체적용시험도 거쳐 갱년기 상태 평가(쿠퍼만지수) 11가지 총점 개선 및 갱년기 삶의 질 평가(멘콜지수) 4가지 영역 개선 등 여러 부분에서 기능이 입증되었다.

트루락 황후의 유산균 관계자는 “YT1 유산균은 여성의 건강 기능, 장 기능 개선 등에 모두 도움이 되는 성분이다. 중년 이후 여성이라면 꾸준히 섭취하는 게 좋으므로 관련 성분과 자연 유래 부원료가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을 매일 이용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전했다.

한편, 트루락 황후의 유산균은 YT1 유산균 외 석류추출분말, 식이섬유 등의 부원료가 배합된 건강기능식품이며 첨가물 없이 식물성 캡슐 형태로 제조되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판매처인 휴럼샵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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