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수당 입법예고에 ‘월 10만원이 아쉽다’ VS ‘저소득층이나 챙겨라’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4-17 17: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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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화면 캡쳐)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보건복지부가 매월 현금 10만원을 지급하는 아동수당 정책을 예고했다. 

 

올해 9월부터 처음 시행되는 아동수당은 만 6세 미만 아동이 있는 가구에 한해 이루어 진다.  소득 인정액과 가구 당 명수를 기준으로, 만일 해당 가구가 기준 이하일 경우 월 10만원의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일부 여론은 수당의 기준이 너무 높은 것을 거론하며  “klub**** 나까지 안줘도 좋으니 좀 더 필요한 사람들에게 2배를 줬으면 한다. 넉넉한 사람들이 10만원 없다고 죽니? 밥을 굶니? 정말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할때 주는게 복지지 이건 포퓰리즘에 지나지 않는다 제발 무조건 평등은 지양하자” “zzan**** 월 천을 버는 데 십 만원이 왜 필요하냐” “huis**** 금액이 잘못된 거 아닌가? 어떻게 월 천 만원이 넘는 집까지 인건 무슨...” “holi**** 월소득 300미만이나 챙겨라 월 천 만원씩 버는 데 무슨...”이라는 등 비판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일부 여론은 보건복지부가 밝힌 아동수당에 대한 입법 예고에  “adan**** 전해철 적극 지지합니다” “fall**** 애 키우면서 특히 신생아 키우면서 돈이 얼마나 많이 드는데 만원 한 푼도 아쉬운 사람들 많습니다. 10만원 더 준다는데 당연 땡큐지”라는 등 지지하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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