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잔류농약 기준을 초과한 쌀눈 제품 회수 조치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7-03 17: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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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농업회사법인 월드그린(주)(충북 괴산군 소재)가 포장‧판매한 ‘황금쌀눈’ 제품(유형 농산물)에서 잔류농약 페노뷰카브가 기준치(0.5 mg/kg)를 초과(0.8 mg/kg)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

 

회수 대상은 포장일자가 2020년 6월 2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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