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5월 25일 공적마스크 총 933만 개 공급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5-25 17:46:04
  • 글자크기
  • -
  • +
  • 인쇄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5월 25일 공적판매처를 통해 공급되는 마스크 수급 상황을 발표했다.


오늘 공급되는 마스크는 총 933만 개이다.

 

정책적 목적으로는 취약계층과 방역·대민업무 종사자 등을 위해 경기도에 83만 개를 공급하고, 운수업 종사자를 위해 국토부에 28만5000개를 공급한다.


오늘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는 곳은 전국의 약국과 농협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 우체국(대구·청도 및 읍·면 소재)이다.

출생연도에 따른 5부제로 ‘월요일’인 오늘은 출생연도 끝자리가 ‘1 · 6’인 사람이 3개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주말과 나누어 구입할 수 있다.

대리구매 시에는 필요한 서류를 모두 갖추어 대리구매자 또는 대리구매대상자의 출생연도에 맞춰 구매할 수 있다.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