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공현주, 박정수와 함께 온천 여행 찰칵…여신 자태 발산

김여진 기자 eco@ecomedia.co.kr | 2018-01-13 22:08:50

공현주의 수영복 몸매가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1월 13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색다른 온천 여행 설계해주세요!'를 주제로 여행 설계배틀이 이뤄졌다.

 출처/공현주 SNS

 
이날 방송에는 공현주와 박정수가 등장해 베트남 나트랑 온천 여행을 떠났다. 나트랑의 ‘에그 머드 온천’을 방문한 박정수와 공현주는 수영복 자태를 뽐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에그 머드 온천은 베트남 왕족 설화에 기반해 달걀을 콘셉트로 한 곳으로 달걀 모양의 탕 속에 부드러운 진흙이 있는 온천이다.


한편 박정수와 공현주는 무려 31살의 나이 차이가 나지만 나이차가 무색할 정도로 절친 케미를 뿜어냈다. 특히 공현주는 자신의 SNS에 함께 여행한 사진을 게재하며 박정수의 날씬한 몸매에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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