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홍석천, 녹화 전날까지 입원?

김여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1-13 22: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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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이 '아는 형님' 녹화 전날까지 입원한 사실을 밝혔다.


13일 JTBC '아는 형님'에는 장서희와 홍석천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하였다.

 

 출처/홍석천 SNS

 

이날 방송에서 장서희와 홍석천은 민경훈과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앙숙 케미를 뽐냈다. 특히 '나를 맞혀봐' 코너에서는 홍석천의 뿅망치 차별 대우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홍석천은 "우리 가게에 연예인 커플이 많이 온다"고 말하며 "희철이 너도 왔었다. 의외로 되게 예쁘고 볼륨감 있는 여자를 좋아한다"고 말해 김희철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하였다.


한편 홍석천은 자신의 SNS에 촬영 당시 서장훈, 이상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드디어 오늘밤 #jtbc #아는형님 #장서희 #홍석천 편 기대해주세요 사실 녹화 전날까지 병원에서 수술하고 입원해있다가 나와서 컨디션 꽝 녹화를 못 할 뻔 했지만. 워낙 최고의 동료들이 잘해준 덕에 무사히 녹화할 수 있었다 동료들은 참 든든하고 고맙다 함께 애써준 아는형님 식구들 오늘의 주인공 엉뚱발랄 장서희. 넘 고생했어’라는 글을 게재하며 감사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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