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누드촬영’ 양예원‧이소윤… 유예림 폭로엔 '합의 요구'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5-18 23: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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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예림 페이스북

불법 누드 촬영을 당한 것으로 알려진 모델 양예원과 이소윤에 이어 ‘미성년자’인 유예림 또한 비슷한 피해를 입었다고 폭로했다.

유예림의 폭로에 변명을 늘어놓는 스튜디오의 입장은 비겁하기만 하다.

양예원과 이소윤에 불법 누드 촬영을 강요했던 스튜디오 측 입장은 “사실이 아니다”며 강경하게 부인한 반면, 유예림 측 스튜디오는 합의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예원과 이소윤이 협박 당했던 스튜디오가 아니라 또 다른 스튜디오라고 말한 유예림은 “합정엔 이러한 스튜디오가 많다”고 폭로했다.

18세 모델 유예림의 폭로에 해당 스튜디오 측은 “얘기 좀 하자”, “사진은 삭제했다” 등의 합의를 요구해 네티즌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특히 유예림이 페이스북에 사과 내용을 게재하겠다고 하자, 스튜디오 측은 “제 이름 빼고 해주실 수 있나요”라는 비겁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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