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소신 발언에 이동욱 패럴림픽 티켓 1000장 구입 ‘재조명’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5-18 23:41:53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수지SNS

배우 겸 가수 수지의 소신 있는 행동에 그의 연인 이동욱의 과거 행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수지는 지난 17일 오후 SNS에 청와대 국민 청원글에 동의하는 영상을 게재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해당 청원글에는 ‘합정 불법 누드촬영’ 이라는 제목으로 양예원이 불법 누드촬영 피해를 당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팬들은 이러한 행보에 ‘선한 영향력’이라며 청원 동의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이고 있다. 

이에 그의 연인인 이동욱의 선한 과거 행보가 재조명 되고 있다.

이동욱은 2018년 평창 동계패럴림픽 티켓 1000장을 구입한 바 있다.

이동욱은 지난 1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 동계패럴림픽 및 강원관광 홍보대사의 자격으로 위촉식에 참가했다.

이날 이동욱은 팬들과 함께하기 위해 패럴림픽 티켓 1000장을 구입해 홍보대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과 동시에 남다른 팬 사랑을 실천했다.

지난해에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함께한 ‘위액션[#every child]’ 캠페인에 참여하기도 했다.

한편 수지와 이동욱은 지난 3월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