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순서 중 하나는 배우 문가영의 홍보대사 위촉식이었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문가영과 기념 사진을 찍기 위해 사람들이 줄을 설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환경미디어·미래는우리손안에가 지난 2012년 주최한 제2회 환경마라톤대회에서 참석한 바 있는 배우 문가영양은 SM C&C 소속으로, 높은 시청률을 보이며 성황리에 방영된 KBS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 막내딸인 왕해박 역을 맡아 열연 하였으며, 최근에는 영화 ‘아일랜드-시간의 섬’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촬영을 마쳤다. 또한 내년에 개봉될 강제규 감독의 영화 ‘장수상회’에도 출연, 영화 촬영에 한창이다.
차기 20대 여배우시대를 이끌어갈 가장 기대되는 배우로 주목 받고 있는 문가영은 앞으로 환경미디어·미래는우리손안에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대한민국친환경대상, 환경페스티벌 등의 공익 목적의 환경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홍보를 하게 되며,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과 다양한 친환경활동도 함께 할 계획이다.
이날 홍보대사로 임명된 배우 문가영은 “환경의 소중함이 중요해지는 때에 대한민국친환경대상과 같은 뜻 깊은 행사에 홍보대사로 선정돼 영광이며, 앞으로 배워야 할 점이 더욱 많다고 생각한다”며 “환경과 관련된 홍보대사인 만큼 다양한 환경프로그램에 참여해 환경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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