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오염퇴적물 정화업체 안전협약 체결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8-04 22:30:52
  • 글자크기
  • -
  • +
  • 인쇄
[이미디어= 강유진 기자]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한기준)은 해양오염퇴적물 정화사업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27일부터 양일간 해양오염퇴적물 정화사업 수행업체 3곳과 ‘중대재해 발생 ZERO 안전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대재해처벌법과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등급제의 본격 시행을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안전관리 정보 공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주기적인 합동 안전점검 실시, 안전법규 준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 협약식 <해양환경공단>

협약식에는 공단을 대표해 유상준 해양보전본부장이 참석했고, 해양오염퇴적물 정화사업 수행업체인 광영산초㈜, 에스택환경㈜, 동해해운㈜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유상준 해양보전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대재해 발생 ZERO 목표 달성을 위해 현장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상호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