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내일’, 전시회 및 저자 특강 개최

책, 『뜨거운 지구 열차를 멈추기 위해』 원화 전시회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8-09 13: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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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대구환경교육센터(이사장 권덕기)는 기후위기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필요한 실천 메시지를 지역 사회에 확산하고자 ‘모두를 위한 내일’탄소중립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세계 곳곳의 환경교육 현장을 찾아 자연과 사람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꿀 수 있는 다양한 실천 사례들을 수채화 형식으로 담아냈는데, 생명과 생태, 공평과 정의, 나눔과 배려, 공감과 책임이라는 8가지 가치를 표현한 작품들로 구성됐다.

이번 그림은 환경교육가들이 쓴 도서 ‘뜨거운 지구 열차를 멈추기 위해(한울림 출판)’라는 책에 실린 일러스트로, 전 세계 환경교육 실천현장에서 발견한 사례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내일과 공존하는 미래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대구환경교육센터 사무실 이전 기념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새롭게 이사한 공간에서 8월 9일부터 8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전시 기간 중 8월 12일에는 이번 전시회 그림의 작가인 장미정(모두를위한환경교육연구소 소장)님의 특강이 진행된다.

전시회는 누구나 언제든 편하게 관람할 수 있고, 작가와의 대화는 거리두기 준수 관계로 사전 예약한 20명 이내로 구글폼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의 후원과 (사)환경교육센터의 지원으로 진행되며, 저자 특강은 대구은행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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