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산치유의숲-울산대병원 울산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업무협약 체결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4-23 09: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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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송재호)은 울산대병원 울산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센터장 민영주)와 4월 22일 시민건강 증진 및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제공=한국산림복지진흥원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울산지역 암생존자의 건강증진 및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 발굴 및 추진 ▲울산지역 암생존자를 위한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지원 ▲물적 자원 및 전문 인력에 대한 상호 지원 등 활발한 교류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지역 암생존자들을 위한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개발되고, 관련 인력들의 전문성도 한층 강화돼 암생존자의 심신건강증진을 위한 고품질의 산림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전망이다.

송재호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울산지역 암생존자들을 위해 다방면으로 협력·발전할 수 있는 뜻깊은 계기”라면서 “숲이라는 공간을 통해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데 이바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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