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다문 월드메르디앙, 호텔·갤러리 카페 분위기 주상복합 들어서

박현일 양평군의회 의원, 용문면 인구 급증 ‘2023년 읍 승격’ 예고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4-26 13: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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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건설산업이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다문리 699-18번지에 짓고 있는 ‘양평다문 월드메르디앙’이 오는 5월 분양한다. 이 주상복합 아파트는 지하 2층부터 지상 12층까지 2개 동이며, 공동주택 31세대, 오피스텔 40세대 및 상가로 2022년 6월에 입주할 예정이다.

시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불만과 욕구를 채울 수 있는 건축 구조가 중요하다는 고객들의 입장을 고려해 건축물 이미지는 같지만, 내부 구조 변경을 주어 ‘터 파기 공사’ 중이라고 했다.

이곳은 타 일반 아파트보다 층고를 30cm 높여 설계됐다. 이는 거실·욕실·주방·침실 등에 다양한 분위기 연출에 거실 조명을 설치했다는 것이다. 고급빌라, 호텔, 갤러리 카페와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
 

▲ 양평다문 월드메르디앙 ‘터 파기’ 공사현장, 조감도

‘양평 다문 월드메르디앙’ 관계자에 따르면 “양평군에 브랜드를 걸고 주상복합이 들어서는 첫 사례”라며, “입주자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한다”고 전했다.

지난 12월 양평군의회 박현일 의원은 “2023년 다문지구 반도건설 아파트 입주 완료되면, 용문면은 인구 2만에는 미흡하나 시가지 인구비율 40% 및 도시적 산업종사 가구비율 40% 이상 기준에는 충족하고 있기에 읍 승격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현재 양평군 용문면 인구수는 1만790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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