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브이-시지바이오, 글로벌 비즈니스 업무협약 체결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10-27 14: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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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UltraV, 대표이사 권한진)가 25일 바이오 소재 기술 기반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대표이사 유현승)와 글로벌 시장 활성화를 위한 비지니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왼쪽부터)시지바이오 유현승 대표이사와 울트라브이 권한진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트라브이와 시지바이오는 이번 비즈니스 업무협약(MOU)을 통해 전자동 기질혈관분획(SVF) 추출시스템 셀유닛(Cellunit)과 히알루론산(HA) 필러의 해외 비지니스를 본격화하기로 했다.

이데베논 앰플, 울트라콜 필러 등으로 글로벌 미용시장에서 K-뷰티 대표 브랜드 입지를 다진 울트라브이와 질병, 노화로 인한 근골격계 조직 손상을 재건하는데 필요한 치료 재료를 개발하여 제조, 판매하는 시지바이오가 제품 기술력을 공유함으로써 K-뷰티의 글로벌 시장을 리드를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울트라브이는 차별화 된 기술력으로 국내 바이오 메디컬 제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끈 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개발한 PDO(Polydioxanone) 성분의 ‘울트라콜(ULTRACOL)’이 독보적인 특허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인정받아 2020년 44주차 IR52장영실상을 수상한바 있다. 울트라콜은 시술시간이 10분 내외로 짧고, 장기간 체내에 남아 부작용을 유발하는 기존 필러들의 부작용 우려를 해소할 수 있어 주목받고있으며 자가 콜라겐 생성을 자극해 리프팅 효능과 인체내 생분해성 및 안정성이 입증되어 각국 바이어들의 총판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울트라브이 권한진 대표는 “시지바이오와의 비지니스 업무협약체결을 통한 기술력 결합은 보다 우수한 제품의 임상적 근거를 확보하고, 효과성 연구를 통해 환자와 의사 모두 만족하는 시술이 가능하도록 도울 것”이라 밝히며 “시지바이오와의 긴밀한 업무 협업을 통해 글로벌시장 개척을 적극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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