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전국 하천 겨울철새 동시 모니터링 참가

2월 2일 세계 습지의 날 기념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2-08 16: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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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는 1월 6일 오전, 중랑천 및 회룡천 합류부에서 가금교까지 총 3.7km 구간을 대상으로 겨울철새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 중랑천을 찾은 갈매기의 모습 <제공=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이번 모니터링은 2월 2일 세계습지의날을 기념해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 소속 53개 단체가 참여한 ‘전국 하천 겨울철새 동시 모니터링’ 행사이다.

이혜진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사무국장은 "추후 모니터링 결과는 환경부에 국가하천 생태 모니터링 관리방안 보완 필요성을 제안하는데 사용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세계습지의날은 1971년 2월 2일 ‘람사르협약’이 맺어진 것을 기념해 제정된 세계 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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