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오염 앱, 산불정보와 오염도 측정 가능해?

황원희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8-09 18: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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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대기오염 앱이 최근 개발되면서 사람들에게 오염도는 물론 훨씬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앱을 설치할 경우 열과 산불에 대한 대피 요령도 제공되며 어떤 장소의 특정 상황을 알리는 데도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기후문제는 현실이고 대기오염은 이미 20세기 초부터 서로 다른 다양한 집단과 조직들이 변화를 위해 싸우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심하게 오염된 공기가 코로나바이러스를 불러온다는 사실을 밝혔으며 이는 대기오염이 심할수록 사람들이 더 큰 위험에 처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늘날에는 가끔 기묘하고 기이한 범주로 분류되는 여러 가지 이슈와 문제들에 대한 응용이 많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에게 그들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것을 가져다주는 것을 목표로 하는 도움이 되고 구체적인 것들이 있다.

 

최근 CNBC 보도에 따르면 공해와는 다른 이유로 기관과 관련자들도 대기감시를 해왔고 앱도 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한다. 이 앱들은 사람들에게 오염의 비율이 높은 곳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이는 현재 사회에 존재하는 다른 문제들에 대한 위험한 경우일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문제는 COVID-19를 통해 오염된 공기, 산불, 더위 및 기온 상승, 질병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발생할 수 있다. 이 단체들은 또한 공기가 사회의 많은 현대적 문제들을 연결한다고 믿고 있으며, 여기에는 각종 질병이 포함된다.

 

앱 개발자들은 또한 기후를 옹호하는 사람들이며 이러한 앱들이 많은 목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해 왔다.

 

그 가운데 에어 비주얼(IQAir;AirVisual)은 스위스 기업 IQair가 개발한 앱으로, 세계 각국에서 이용 가능한 정보와 데이터로 전 세계 커뮤니티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앱은 구글플레이와 애플앱스토어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액세스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다.

 

에어비주얼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여기에는 특정 장소의 대기 오염 데이터, 기상 상태,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후에 대한 뉴스 및 정보가 포함된다.

 

북부 마케도니아에 본사를 둔 개발자들은 대기오염 모니터링 앱인 '에어케어(AirCare)'를 개발했다. 이는 오염도가 높은 곳을 모니터링하는 앱뿐만 아니라 대기오염 모니터링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앱은 모니터링 서비스에서 정보 제공 및 도움이 되는 앱으로 발전했다. 앱을 사용할 경우 인지도를 높이고 주변 환경과 방문할 장소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용 앱을 모두 제공한다.

 

그밖에 에어나우(AirNow)는 미국 EPA(환경보호청)에서 개발됐으며, 대기오염 통계에 그치지 않고 이용자들에게 더 많은 것을 가져다주는 전국적인 서비스이다. 특히 이 앱이 제공하는 것은 날씨, 산불 정보, 사용자가 설정한 특정 장소에 초점을 맞춘 백분율에 있다. 

 

대기오염 앱을 가지고 있는 것은 단순히 휴대폰의 저장 공간을 차지하는 것이 아닌 이미 심각한 문제가 있는 곳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된다. 따라서 사람들에게 이런 장소와 맞서서 대응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그들이 들이마시는 공기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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