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이물 발견된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 국내 수입 無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12-06 11: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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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미국 길리어드가 유리 입자가 발견된 ‘베클루리주(렘데시비르)’ 일부 제조번호 제품을 회수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해당 제조번호 제품은 우리나라에 수입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업체 발표에 따르면 해당 회수 제품은 미국 내에서 유통됐으며, 제조번호는 2141001-1A 및 2141002-1A로 확인됐다.

식약처 관계자는 “국내외 의약품 안전성 정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국내 영향 여부를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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