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주 마스크 생산량 1억2956만 개…가격 안정세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4-20 13: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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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4월 3주(4월 12일~18일) 마스크 생산 등 수급 동향 정보를 제공했다.

 

4월 3주 의약외품 마스크의 총생산량은 1억2956만 개로 원활히 공급되고 있다. 통계청의 마스크 가격조사 결과,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안정세가 유지되고 있다. 의약외품 마스크 제조업체 및 품목 허가 수는 각각 1501개소, 5,15품목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마스크 품목 허가를 위해 ▲보건용 1142건 ▲수술용 72건 ▲비말차단용 387건의 심사가 진행 중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마스크 가격, 생산량 등 시장 동향을 지속적으로 살필 것”이라면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손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와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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