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사회공헌재단 후원 ‘시흥의 바라지 생태관광’

인천 부평구 ‘쉴만한 물가의 집’. 시흥의 가을과 만나다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10-13 16: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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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10월 10일, GKL사회공헌재단 후원 ‘시흥의 바라지 생태관광’에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소재한 ‘쉴만한 물가의 집’ 식구들이 참여했다. ‘쉴만한 물가의 집’은 환경보전교육센터가 운영하는 「GKL사회공헌재단 후원 ‘시흥의 바라지 생태관광’」 에 참여해 깊어가는 가을, 시흥의 습지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 제공=환경보전교육센터

환경보전교육센터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연속 GKL사회공헌재단 ‘사회적가치 실현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아동센터 및 ‘쉴만한 물가의 집’과 같은 장애인 관련 시설의 관광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시흥의 내륙습지와 연안습지를 탐방하는 체험형 생태관광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제공=환경보전교육센터

‘쉴만한 물가의 집’은 오이도, 배곧생명공원 등을 다니며 바닷가 주변의 갈대, 칠면초 등의 염생식물을 만났고, 연안습지 주변의 새들도 탐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렇게 시흥의 연안습지를 두루 탐방하고 체험하며 시흥의 습지가 가지는 생태적 가치를 온몸으로 경험했다. 본 활동에 참여한 ‘쉴만한 물가의 집’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외부활동이 어려웠던 시기에 즐거운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제공해 준, GKL사회공헌재단과 환경보전교육센터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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