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듀엣 '꿈꾸는사람들', 동해시 착한 버스킹 비대면 공연 개최

신한국TV 동해시 촛대바위 공원일원서 실시간 스트리밍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10-05 18: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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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TV는 오는 17일 강원도 동해시 추암 촛대바위 일원에서 추암상인회 후원으로 "여러분 우리 함께 힘내요!" 라는 주제로 실력있는뮤지션과 추억이 묻어있는 노래로 착한 버스킹을 비대면 공연으로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신한국TV가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되며, 현장에 오지 못하는 관객들도 스마트폰, PC로 함께 할수 있다.

이번 착한 버스킹을 준비한 듀엣 "꿈꾸는 사람들"은 3인조 감성 포크밴드다. 현재 강원도에 머물며  버스킹을 통한 관광객들의 볼거리 제공 및 지역문화 발전에 함께하고 있는 팀이다.


이번 공연중에는 동해시 추암동 장세학 통장이 무대에 올라 지역홍보 및 코로나19 퇴치 이야기를 함께 나눈다고 한다.

한편, 기타리스트 김병수, 가수 김지훈, 가수 노상훈이 함께해 더욱 더 착한 버스킹이 될것으로 전했다. 실시간 스트리밍은 유튜브 신한국TV를 검색하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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