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새생명복지재단, 사회적협동조합 글로벌환경과 MOU

이지은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5-10 2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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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천사 임원 임명장 수여식 (사진= 이지은기자)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이 사회적협동조합글로벌환경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아돕기,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취약계층 돕기 위한 MOU협약을 체결하고 파란천사와 아름다운 동행 전국조직과 전문가위원회 기업후원 임원임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회적협동조합글로벌환경은 환경부 인가 비영리법인으로 "환경관련제품등을 공급,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자원재활용 불용제품등을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병원, 금융권, 기업등에서 기부받아 공공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하여 노력하며 공공사업을 기반으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재단은 "다양한 공공기관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희귀난치병환아를 체계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환아를 선별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국립재활원 세브란서어린이병원 아산병원등에서 추천하는 환아를 중심으로 치료비 지원을 해오고 있다. 또한 한부모 가정, 수급자 가정의 환아에게는 치료를 위한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사회적협동조합글로벌환경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환아를 돕기위해 공공이익의 별도약정에 의해 재단에 기증하여 선정된 환아 가정에 치료비와 생활비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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