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희 삼진정밀 대표이사, 대전상공회의소 신임 회장으로 당선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3-16 17: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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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제24대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정태희 삼진정밀 대표이사가 당선됐다.  

▲ 정태희 회장 <제공=삼진정밀>

대전상공회의소(회장 정성욱)는 3월 10일 오후 3시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제24대 대전상의 의원 118명 중 105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정태희 삼진정밀 대표이사가 제24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시의원총회에 앞선 3월 5일, 차기 회장 출마의사를 밝혔던 신우산업 최상권 후보가 출마의사를 철회하고 정태희 후보를 단일후보로 추대하는데 합의하면서, 총회가 개최된 이날 경선 없이 만장일치로 정태희 후보가 당선됐다.

이어서 정태희 당선자는 이날 제23대 정성욱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하였고, 3월 13일부터 공식 임기를 수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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