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이지윤 기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의무시행에 들어간 중장년 전직(재취업)서비스 활성화와 제도 안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노사발전재단과 함께 28일 ‘전직서비스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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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직서비스 정책포럼 행사 포스터 <사진제공=서울시> |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전직서비스 정책 환경 변화에 따른 공공과 민간의 파트너십 강화’를 주제로 중장년 세대의 다양한 요구와 시대적 변화를 반영한 전직서비스 개발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포럼은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전직서비스 운영사와 학계 전문가 그리고 50+세대 등 20여 명의 핵심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두 기관의 올해 첫 협력 사업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앞으로 본격화될 중장년층 전직지원서비스의 한국형 모델 개발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두 기관은 중장년층의 인생 후반기 재설계를 돕는 전직지원서비스가 보편적 사회서비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각도로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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