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50플러스재단, SH와 중장년 사회공헌활동 지원 업무협약

향후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공동사업 및 사회공헌활동 협력 추진
이지윤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9-03 12: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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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이지윤 기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3일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사회적 경험과 역량을 갖춘 50+세대가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 2019년 서울시50+ 보람일자리 사회공헌 현장 활동 사진 <사진제공=서울시>

 

두 기관은 우선 서울시 50+보람일자리의 한 분야인 ‘작은도서관지원단’ 활동을 마련, 서울시내 SH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지역 공동체의 소통과 활성화에 힘쓴다.

 

서울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착되어 있는 두 기관은 앞으로도 50+인재를 활용한 사회공헌 일자리 개발과 지역 활성화를 연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협력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서울시민을 위해 일하는 두 기관의 협력 사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50+세대의 사회참여가 지역발전으로 연결되는 다양한 활동 모델 발굴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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