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이지윤 기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알리고 자기계발을 위한 독서문화를 확산하고자 50+세대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북적북적 캠페인’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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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북적북적 캠페인 행사 모습 <사진제공=서울시> |
코로나19상황 속에 개최되는 이번 ‘북적북적 캠페인’은 안전한 진행을 위해 비대면 독서문화축제로 개최된다.
이번 캠페인은 50+세대와 시민들이 참여해 올해의 인생 책을 선정하고 함께 나누는 ‘원 북 캠페인’부터 시작된다.
이어서 9월에는 책을 읽고 기록하고 즐기는 ‘북 나들이’ 행사가, 10월에는 유튜브 라이브 ‘원 북 콘서트’와 구로책축제 프로그램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북적북적 캠페인’ 은 책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참여 방법은 50+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요즘처럼 슬기로운 거리두기가 필요한 시점에서 독서는 50+세대 뿐 아니라 모두에게 최적의 취미이자 놀이가 될 수 있다”며 “50+세대와 지역주민이 함께 책을 매개로 다양한 즐거움과 가치를 나누는 이번 행사가 새로운 50+세대 문화를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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