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16일(수) 마포구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50+세대와 시민들이 직접 만든 손뜨개 목도리와 50+커뮤니티가 제작한 생활용품을 전달한다.
재단은 16일(수) 마포권역내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 캠페인을 통해 완성된 손뜨개 목도리 70개와 50+커뮤니티들이 만든 책꽂이, 카드지갑 등 생활용품 60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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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마음온도 36.5℃+ 캠페인 [사진제공=서울시] |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앞으로도 매해 나눔 캠페인을 통해 50+세대의 사회공헌 활동을 활성화하고 사회적 우정을 실천하는 50+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이번 나눔 캠페인은 50+세대의 재능기부를 통해 주변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50+세대가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탤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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