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정보화 취약계층의 스마트폰 활용 능력 향상을 도와 생활 속 편의를 증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IT지원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IT지원단’은 50+세대의 사회적 경험과 역량을 활용, 정보화 취약계층 대상 IT교육을 지원하며 세대 간 이해와 사회통합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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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IT 지원단 활동 사진 [사진제공=서울시] |
‘IT지원단’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서울시50+포털에서 모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이경희 대표이사는 “IT지원단 사업은 50+세대의 사회참여를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를 돕는 것은 물론 추후 앙코르 커리어까지 이어질 수 있는 디딤돌형 사회공헌일자리 모델이다”라고 사업 의의를 설명했다.
뒤이어 이 대표이사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갖춘 50+세대들이 앙코르커리어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더욱 활발히 사회공유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환경미디어=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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