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일자리를 찾습니다” 서울시, 50+일자리 아이디어 제안 공모

50+인재가 필요한 기업·기관·협회·단체 등과 협력,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 및 사업추진
이지윤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3-15 21: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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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이지윤 기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에 적합한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50+인재가 필요한 기업 및 단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아이디어 제안을 공모한다.

 

▲ 50+적합일자리 발굴 공모 웹포스터 <사진제공=서울시>

 

재단은 15일부터 50+포털에 정기 채널을 개설하고 일자리 아이디어 제안을 공모한다. 50+인재가 필요한 기업, 기관, 협회, 단체라면 어디나 참여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50+적합일자리 사업에 필요한 맞춤 지원을 통해 연내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재단은 상반기 집중 공모에 이어 하반기(9월)에도 한 번 더 집중 공모를 진행하며 연중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는 상시 채널도 별도 운영할 예정이다.

 

김영대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은 일자리 수요에 맞춰 50+세대의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 모델을 적극 발굴함으로써 맞춤형 일자리의 질적 제고와 양적 확대를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지속적인 일자리 모델 발굴과 사업화를 통해 시장의 인력난 해소와 동시에 50+세대의 사회 참여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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