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이지윤 기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다가올 코로나 이후 시대에 대비해 온라인·디지털 중심의 교육 방식과 커리큘럼 개편을 마치고 2020년 50플러스캠퍼스 2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 |
| ▲ 발도로프 장난감 교실 온라인 화상 강의 <사진제공=서울시> |
서부·중부·남부 등 3개의 50플러스캠퍼스 2학기 교육과정은 50+세대의 디지털 생활 전환을 위해 일상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미래 기술형 일자리 교육 등에 중점을 두어 운영된다.
또 그간 사회적 거리두기로 잠정 중단 보류되었던 소규모 모임이나 일·활동을 연계할 수 있는 과정들도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단계별로 개설할 계획이다.
50플러스캠퍼스의 2학기 과정은 총 197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이중 100여 개의 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존의 학기별 운영이 아닌 매월 모집 및 운영 방식으로 바꾸고 캠퍼스별 다양한 교육 콘텐츠가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이번 2학기 교육과정은 코로나 이후 시대 변화를 반영하여 50+세대의 디지털 에이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방향에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50+세대들의 요구와 미래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