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한국주택토지공사와 함께 도시재생 창업아이템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신중년 세대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 ‘JUMP-UP 5060’ 참가자를 4일부터 모집한다.
‘JUMP-UP 5060’ 참가자는 약 4개월 간의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할 예정이며, 수료생들에게는 향후 해외탐방 기회 및 창업컨설팅과 사업화 자금 지원 혜택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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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프업 5060 창업 참가 포스터 <사진제공=서울시> |
신중년 도시재생 창업지원 프로젝트에 참여하고자 희망하는 50+창업팀은 ‘Jump-Up 5060’ 누리집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도시재생 창업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협력하여 마련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전국 도시재생이 필요한 현장에서 신중년 세대가 도시재생의 동력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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