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달호 시의원, 서울창업허브 성수 방문...입주기업 격려

성수동일대 소셜벤처 지원시설이 집중되고 있어 거점공간 역할 당부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10-27 10: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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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달호 의원(더불어민주당·성동구 제4선거구)은 26일 오후 2시 서울창업허브 성수를 방문해 주요시설을 체크하고, 입주기업의 사무실을 방문해 성과를 지켜보며 격려했다.

15개의 입주기업 중 특히 ‘같다(대표 고재성)’은 대형폐기물 처리를 위한 관련과정을 디지털화해 도시 환경문제 해결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최근 서울 마포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할 정도로 이슈화 되고 있다.

현장방문을 마친 김 의원은 서울시에 “최근 성수동 일대에 고용노동부의 ‘소셜캠퍼스 온’을 비롯해 소셜벤처 허브센터, 소풍벤처스 등 소셜벤처와 지원시설이 집중되고 있다”며, “서울창업허브 성수가 소셜벤처의 육성 거점공간으로 더욱 힘써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서울창업허브 성수는 2011년에 성수IT특화산업지구 지정에 따른 성수지역 산업환경 정비 및 핵심산업 육성을 위해 성수IT종합센터로 개관했으며, 2020년 도시문제를 해결해 사회적 가치 창출과 기업성장을 추구하는 기술 스타트업을 집중 발굴·육성하고자 명칭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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