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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청년들이 국내 기업 현직자와 취업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제공=수원시> |
지난 3일 열린 첫날 행사는 7개 글로벌 기업에서 근무하는 현직자와의 취업 특강, 모의 면접, 분야별 그룹 멘토링 등으로 이어졌다.
글로벌 기업 나이키(NIKE)에서 근무하는 이규현 멘토는 ‘글로벌 기업 취업 분석’을 주제로 강연하며, 청년들에게 “안 될 거라고 생각하지 말고, 두드리고 도전하라”고 당부했다.
행사는 제네시스랩 조민철 멘토의 AI(인공지능) 면접 특강, 구글·IBM·아마존 등 세계적 기업에서 근무하는 현직자 3명이 면접관으로 참여한 온라인 모의 면접으로 이어졌다.
면접 노하우를 알려준 한 면접관은 “내가 생각하는 나의 강점과 타인이 생각하는 나의 경쟁력은 다를 수 있다”면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원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어떤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함께 일하고 싶은 인상'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4일에는 7개 국내 기업 현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한 창업 특강, 취업 패널토론, 분야별 그룹 멘토링 등이 진행됐다.
그룹 멘토링에서는 ▲쿠팡(데이터) ▲LG생활건강(영업) ▲SK이노베이션(인력) 등 7개 분야로 나눠 멘토들의 실무경험을 공유했다.
한편 ‘수원청년UP(업) 클라우드’는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자료를 불러올 수 있는 ‘클라우드’ 시스템처럼 청년·기업·대학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정보와 의견을 공유하고, 원하는 정책을 논의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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