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산림헬기가 22일 오전 경북 안동시 임동면 산불현장에서 물을 투하하며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제공=산림청>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헤드라인
[이슈]폭우와 가뭄이 동시에...‘복구형 물관리’에서 ‘예방형 물안보’로
섹션별 최신기사
more
[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기후위기가 심화되면...
동물원서 멸종위기종 3천마리 이상 폐사
[환경미디어=박순주 기자] 2015년부터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