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계를 이끌어갈 미래가 촉망되는 젊은 여성과학기술인을 발굴, 격려하고자 2010년부터 '여성과총 미래인재상'을 제정해 지금까지 총 80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올해 수상 인원은 10명으로 시상 대상은 추천 마감일 기준 만 40세 미만의 비정규직(임시직)인 여성과학기술인 중 연구 업적이 우수한 자로 박사 학위 취득 후 5년 이내, 기술사 또는 이에 준하는 자격 취득 후 5년 이내 인자면 가능하다.
상금은 각 100만 원이며, 오는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는다. 발표는 10월 23일이고, 시상은 11월 13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여성과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