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전교육센터, 경기도 후원 「생태적 삶을 위한 소풍」 운영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6-17 14: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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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환경보전교육센터는 경기도 민주시민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가 후원하는 「생태적 삶을 위한 소풍」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풍에 함께 할 시흥시민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환경보전교육센터는 코로나19 이후, 우리 사회는 소소한 일상에 대한 그리움으로 가득해졌고 일상에서 접하는 자연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새삼 느끼는 계기가 됐다며, 지금 이 시기가 녹색전환의 ‘생태적 삶’을 고민하는 시점이 돼야 한다고 전했다.

「생태적 삶을 위한 소풍」은 시흥갯골, 연꽃테마파크, 곰솔누리숲 등에서 열흘의 기간 동안 시흥의 자연을 만나며, 자연이 전해주는 다양성과 배려를 느끼고 생태적 삶을 실천하는 민주시민으로서 소양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한다.

오는 7월 5일 개강 예정이며, 프로그램 신청은 환경보전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유초등 자녀를 둔 시흥시민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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