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감량, 자원순환 분야의 선도한다

노벨리스코리아, 자원순환 선도기업 국무총리상 수상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09-07 15: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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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리스의 아시아 지역 총괄본부인 노벨리스코리아(사장: 샤시 모드갈)가 6일 ‘제 5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서 ‘자원순환 선도기업’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공동 주관하는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은 제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공정개선, 친환경 기술개발 등을 통해 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거나 재활용을 통해 폐기물 감량과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환경친화적 사업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자원 순환과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알루미늄 재활용 사업을 비롯, 제품 제조 공정 중에 발생하는 폐열을 활용한 보일러 운영 등의 친환경적 공적을 인정받은 것이다.  

 

또한 2011년부터 인접 공장돠 저탄소 녹색라인 배관 설비를 구축, 공정 중 발생하는 증기를 판매함으로써 탄소배출 감축과 자원순환 개념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점도 높이 평가 받았다. 

 

노벨리스코리아 샤시 모드갈 사장은 “노벨리스는 고객들이 제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탄소배출을 줄이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친환경 알루미늄 제품 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노벨리스는 환경적, 사회적 혜택을 중시하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환경적 이익을 도모하고 나아가 자원순환을 통한 압연 알루미늄 산업의 발전에 앞장 서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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