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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이 빅스포 기간 중 해외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
한전, BIXPO 2017 기간 중 해외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미팅 행사 개최
한국전력이 ‘BIXPO 2017’에서 전력분야 협력 중소기업을 위한 해외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미팅 행사를 개최했다.
한전은 마케팅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바이어들을 직접 초청, 동반성장 박람회 전시부스 참가기업과의 1:1 비즈니스 미팅 주선했으며, BIXPO 주요 전시관 참관, 기자재 체험 등을 통해 국산 전력 기자재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번 해외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행사를 통해 6개국 해외바이어 12명이 신영중전기 등 우리나라 중소기업 7개社와 총 1126만불의 구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성사된 계약들은 전력기자재 뿐만 아니라 AMI, GIS 자동화시스템 등 신산업 분야 제품 및 기술에 대한 수출도 포함된 것이어서 의미가 남다르다는 평가다.
박권식 한전 상생협력본부장은 “이번 수출계약 체결을 통해 앞으로 우리 중소기업과 해외 파트너들이 더욱 더 번창하길 기원하고 한전은 앞으로도 전력분야 중소기업들의 수출촉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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