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원 재활용과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시민의식을 고취시키고 자원 절약을 위한 행사가 열린다.
광명시는 다음달 20일 광명시민체육관 대리석 광장에서 자원 재사용, 재이용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광명사랑 녹색 나눔 장터'를 개장한다.
이 자리에서 헌 의류나 도서, 학용품, 장난감 등 다양한 재사용 물건이 새 주인을 만나게 된다.
또한 참가자의 판매수익 10% 이상은 자율 기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번 행사의 판매 기부금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시민을 위해 사용된다.
참가신청은 광명시 자원순환과(02-2680-2319)와, 네이버 카페 '광명사랑 녹색 나눔 장터'에서 가능하다.
한편 녹색 나눔 장터는 지난 3월에 개장해 매월 첫째, 셋째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환경미디어 김진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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