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페트병과 DIY가구를 이용한 ‘행복한 나눔장터’ 개최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07-05-09 18: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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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년폐기물소각시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YWCA가 운영하는‘인천시민 행복한 나눔장터’가 5월 12, 26일 남구 관교동 인천터미널 건너편 중앙공원서 개최된다.

이번 나눔장터는 시민들이 사용하지 않고 버려질 수 있는 재활용이 가능한 헌 물건을 직접 가지고 나와 판매하는 상설 벼룩시장(나눔장터)이다.

이번 5월 나눔장터에서 12일 장터에서는 페트병을 이용한 실내화분 만들기(페트병도 100% 활용하기!)를 운영테마로, 26일 장터에서는 DIY 가구 재활용(“딱!뚝딱!가구 재활용법”)을 운영테마로 열린다.

나눔장터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미리 인터넷 홈페이지(www.happynaum.com)로 신청, 접수를 하면 되고, 영리를 목적으로 대량의 물품 판매는 금하고, 판매 수익금의 10%는 의무적으로 기부를 해야 한다. 모여진 수익금은 불우 이웃돕기 등 소외계층에 환원된다.

지난 2005년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3년째 개최하고 있으며 금년의 경우 4월부터 10월까지(7, 8월 혹서기 미개최) 매월 둘째, 네째주 토요일(13시~16시) 총 10회를 중앙공원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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